주말에 아프면 갈 곳이 없습니다
등촌따숨한의원은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주말에는 점심시간 없이 이어서 봅니다.
평일에 시간 내기 어려운 분들이 많습니다. 아침에 나가 저녁에 들어오면 문 연 곳이 없고, 주말이 되면 이번엔 병원이 쉽니다. 그래서 참다가 월요일에 오시는 분들을 자주 뵙습니다.
그런데 통증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토요일에 삐끗한 발목을 월요일까지 두면 부기가 자리 잡고, 주말 내내 뻐근했던 허리는 출근길에 더 심해집니다.
주말에 이런 분들이 오십니다
- 토요일 아침 운동하다 삐끗하신 분
- 주말 나들이 다녀와서 허리가 아픈 분
- 평일에 도저히 시간이 안 나는 직장인
- 주말에 교통사고를 당하신 분
- 아이 학교 보내고 나서야 시간이 나는 분
예약 없이 오셔도 됩니다
주말에는 예약 없이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대로 오셔도 진료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미리 전화 주시면 대기 시간을 줄여 드릴 수 있습니다.
접수와 진료가 모두 1층에 있어 걷기 불편하셔도 계단을 오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주차는 바로 옆 등촌2-1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되고 걸어서 1분 거리입니다.
다만 이 기간은 쉽니다
설 연휴와 추석 연휴, 그리고 하계휴가 기간에는 휴진합니다. 연휴에 방문을 계획하고 계시면 미리 전화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될까요
| 이런 경우라면 | 이렇게 하세요 |
|---|---|
| 금요일에 삐끗해 주말 내내 아프다 | 월요일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토·일 오전에 오세요 |
| 주말에 교통사고가 났다 | 접수번호만 챙겨 바로 오세요. 주말에도 접수받습니다 |
| 평일에 시간 내기 어렵다 | 토·일 오전 9시~오후 2시가 편합니다 |
| 어르신을 모시고 가야 한다 | 가족이 함께 올 수 있는 주말 오전을 권합니다 |
| 오후 1시가 넘었다 | 전화로 접수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
설·추석 연휴와 하계휴가는 휴진합니다. 연휴 전후에는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