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따숨한의원

진료 노트계절 관리

여름인데 손발이 찬 분들께

· 등촌따숨한의원 계절 관리

여름에 오히려 몸이 찬 분들이 계십니다

냉방이 잘 된 실내에서 하루 대부분을 보내면 여름에도 몸은 차가워집니다. 바깥은 30도가 넘는데 사무실에서는 겉옷을 입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더위 때문에 찬 음식과 찬 음료를 자주 드시게 되는 것도 겹칩니다. 안팎으로 몸을 식히는 셈입니다.

이런 신호가 있습니다

  • 손발이 늘 차고 잘 저리다
  • 아랫배가 차갑고 자주 불편하다
  • 에어컨 바람이 닿으면 바로 결린다
  • 여름인데 소화가 잘 안 된다
  • 다리가 잘 붓는다
  • 생리통이 여름에 더 심하다

일상에서 할 수 있는 것

  • 겉옷 하나 — 사무실에 얇은 겉옷을 두십시오
  • 바람을 직접 맞지 않게 — 자리를 조정하거나 방향을 바꾸십시오
  • 따뜻한 물 한 잔 — 하루 한두 번이라도 따뜻하게 드십시오
  • 발을 따뜻하게 — 실내에서 양말을 신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가벼운 움직임 — 한 시간에 한 번은 일어나 걸으십시오

몸을 속부터 데우는 방법

여름철에 반신욕이나 온열치료를 찾으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겉은 더운데 속이 차서 오히려 힘드신 경우입니다.

2층 힐링존에서 원적외선 온열돔에 누우시거나, 히말라야 솔트룸 사우나에서 가볍게 땀을 내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치료를 받으시는 분은 함께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냉증이 오래되고 반복된다면 체질에 맞춘 한약을 함께 보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온열치료 · 힐링존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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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예약 없이 오셔도 됩니다. 토·일·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료합니다.

02-6346-7575 전화하기 네이버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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